컨텐츠 바로가기

"요금 많이 나왔다"…기사 머리채 쥐고 흔든 만취 승객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기사님 머리채 쥐고 흔들고 >

술에 취한 승객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또 폭행했습니다. 영상 함께 보시죠.

[택시기사 : 그렇게 욕하면 안 되죠. (야!…죽으려고 이…) 파출소로 갈게요. (그래, 바로 가! 예쁘냐~왜 이렇게 예쁘냐 좀…죽여버릴 테니까.) 야 이XX, 문 닫아 이XX야!]

이게 저희한테 온 제보였습니다. 제보였는데, 요금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였다면서요?

*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뉴스를 정리해드리는 사건반장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양원보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