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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이솔이, 수영복이 헐렁할 정도로 가녀린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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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이솔이. 사진ㅣ이솔이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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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이솔이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비 오는 월요일 아침이군요? 다들 휴가 사진 올리니까.. 저도 랜선 추억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줄무늬 홀터넥 수영복을 입은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솔이는 수영복이 헐렁할 정도의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이솔이의 청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이 "살이 더 빠지신 것 같아요"라고 댓글을 달자 이솔이는 "이거 한 달 전 사진이라 그럴지도요? 지금은 좀 찌는 중이에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이솔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키 157cm에 몸무게 41.9kg이라며 "살이 좀 많이 빠져서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오히려 요즘 삼시 세끼를 챙겨 먹는다. 대신 운동을 늘렸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개그맨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현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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