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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연하♥’ 장나라, 결혼 후 기쁜 소식…“진심으로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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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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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나라의 결혼 후 근황이 전해졌다.

8일 장나라의 친오빠인 탤런트 장성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인간 잠시 죽일까 싶었음ㅋㅋㅋㅋ 나이를 맘대로 막 까ㅋㅋㅋㅋ 즐거운 생일이니 상은 안 엎는 걸로. 근데 꿍이가 상엎을 기세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장나라는 가족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특히 장성원에게 “마흔일곱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장성원은 순간 정색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성원은 “#생축 #저걸 #죽일까 #동공 지진 #내 눈”이라는 유쾌한 멘트를 덧붙이며 현실 남매다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16일 6세 연하의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VIP’를 촬영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장성원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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