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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우리에게 광화문은?...집회 심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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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화면입니다.

이 자리에 있었거나 이 모습을 추억하신다면 최소 30대이십니다.

2002년 월드컵 때 광화문 광장입니다.

모두 붉은색 옷을 입고 수십만 명의 환호성이 퍼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 기억에 광화문은 행복한 곳이었습니다.

늘 웃음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2008년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집회가 있었고, 2011년엔 대학생들이 모여 반값 등록금을 외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