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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부업하고, 채소 길러먹고…고물가 시대 생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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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요즘에 부업하는 사람들이 좀 크게 늘었다면서요?

<기자>

요즘 대리운전이나 배달 같은 걸 따로 뛰는 분들 많으시잖아요.

가장 최근 통계 자료인 지난 5월 이른바 '투잡족'이 63만 명에 육박했는데요, 역대 최고치입니다.

1년 전보다 약 9만 8천 명, 18% 넘게 늘었는데요, 코로나 직전인 재작년 1월과 비교하면 65%나 급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