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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공적자금 전액 상환…노량진부지 개발도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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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협이 지금까지 남아 있던 공적자금을 모두 갚았습니다. 그동안 공적자금 때문에 어려움을 겪던 어업인 지원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됐습니다.

60주년을 맞은 수협의 앞으로 청사진을 송병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IMF 외환위기를 겪은 수협, 경영이 악화돼 정부로부터 공적자금 1조 1581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이미 갚은 4000억 원을 빼고, 2028년까지 7000억 원가량을 더 갚을 예정이었지만 올해 전액을 상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