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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아파트 입주하려다 '아연실색'...눈 앞에 펼쳐진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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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부푼 마음을 안고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35살 A 씨는 시공을 마친 집을 보고 아연실색했습니다.

시공사가 연결해준 창호 업체에서 100만 원 넘게 주고 맞춘 현관 중문이 전혀 다른 모델로 설치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A 씨 / 경기도 수원시 : (계약한 중문은) 사생활 보호가 되는 좀 진한 색의 유리였는데 동의를 하지 않았는데도 인위적으로 설치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