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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상습지각? 장관들도 같은 잣대로 감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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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상습지각? 장관들도 같은 잣대로 감사해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감사원이 자신에게 '상습 지각'이라는 부당한 프레임을 씌워 표적 감사하고 있다며 "감사원장과 다른 부처 장관들도 똑같은 잣대로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위원장은 어제(7일) SNS에 올린 글에서 "장관급 이상 정무직 고위 공직자는 출퇴근 시간이나 장소 등 별도의 근태 기준을 두고 있지 않다"며 찍어내기식 명예훼손, 표적감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 위원장은 다른 SNS 글에선 "감사원이 고래사냥에 나섰다"며 "전현희 고래는 불법 포경 되지 않도록 국민이란 바다에서 열심히 헤엄치겠다"고 했습니다.

#전현희 #근태_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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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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