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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인생 처음 들여다 봐"…'영상 자서전'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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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예전엔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면 요즘은 '영상'으로 더 생생하게 남기죠. 특히 그리울 우리 엄마, 아빠 모습을 '영상'으로 많이 남기려 하는데, 요즘은 직접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영상으로 남기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이분들이 남긴 영상 자서전, 구혜진 기자가 살짝 엿보고 왔습니다.

[기자]

[문기성/수강생 : 우리 어머니가 사시면서 이런 얘기를 많이 하셨거든. 내가 이놈아 내가 산 이야기를 책으로 쓴다면 몇 권을 쓸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