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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전 여친, 상의탈의한 남사친과 영상통화…보고 엄청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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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그리, 장영란. 2022.08.07. (사진 =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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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가수 그리(본명 김동현)가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들려준다.

8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내 연인의 남사친·여사친'이란 주제와 관련된 하나의 사연이 도착한다. 이 과정에서 리콜플래너 그리가 남사친 때문에 생긴 전 여자친구와 에피소드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솔직히 남사친과 여사친은 없다고 본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하고, 일일 리콜플래너로 함께 한 효정도 "이성친구가 있을 수는 있지만 단둘이 데이트를 하는 것은 안 된다"고 선을 긋는다. 그리는 “영상통화를 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구체적인 부분을 콕 짚어 말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리는 "예전 여자친구가 남사친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을 캡처를 했다. 그런데 남사친이 윗옷을 안 입고 있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나와는 달리 남사친의 몸이 너무 좋았다. 여자친구가 그걸 보면서 웃고 있는 모습이 캡처 사진에 담겨있었다. 그 사진을 보고 엄청 많이 울었다"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제작진은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내 연인의 남사친·여사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는다. 이에 시민들은 "이성 친구와는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 "불가능하다" "질투가 나고 기분이 별로일 것 같다" 등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는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두 명의 리콜녀가 등장한다. 첫 번째 리콜녀는 남사친 때문에 헤어지게 된 첫사랑 X를 잊지 못해 이별 리콜을 소망한다. 두 번째 리콜녀는 '헤어지자'는 말없이 흐지부지 이별한 것에 대한 마무리를 짓고 싶어 헤어진지 4년만에 이별 리콜을 신청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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