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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김영희, 곧 출산인데 실종된 볼살..남편 걱정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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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학교 친구 정은이~오늘은 정은이 시집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가 친한 친구 결혼식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는 검은색 원피스와 화려한 장식의 머리띠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그는 곧 출산을 앞둔 만삭의 상태에도 불구, 예전보다 볼살이 들어간 듯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또 만삭의 배를 제외하곤 여전히 여리여리하기 때문이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힐튼이(태명)’를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popnews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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