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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낮없는 찜통더위...저녁까지 곳곳 강한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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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토요일인 오늘도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찜통 더위가 예상됩니다.

무더위 속에 곳곳에 강한 소나기도 지난다는 예보인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팀 유다현 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더위가 밤낮을 가리지 않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열대야 나타난 곳이 많다고요?

[캐스터]
네,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잠 못 이룬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현상이 '열대야'인데, 특히 어제 강릉의 기온이 37.7도까지 올라 올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 낮 동안의 열기가 식지 못해 밤사이에도 기온이 30도 선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