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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찜통 더위...구름 많고 주말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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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서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이동하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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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현재 대부분 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낮 서울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며, 청주 35도, 특히 대구는 36도까지 오른다. 이로써 서울은 열하루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도 온다. 소나기는 저녁까지 전국 곳곳에 내릴 것으로 보인다. 시간당 20~30mm로 강하게 쏟아질 예정이다.

7일도 전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다음 주엔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길게 이어진다.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고 아침까지 중부 서해안을 중심으로 안개가 많이 낄 것으로 보인다.

[변덕호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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