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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국방장관, K-9 현지 생산공장 방문..."방산협력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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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부 장관과 리처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어제(5일)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에 위치한 K- 9 현지 생산공장 부지를 방문해 양국의 방산협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말스 부총리가 본인의 고향이자 지역구인 질롱시의 방위 산업 역량과 방산협력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방문을 제안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양국 국방장관은 k-9 현지 공장 부지에 대해 한·호주 간 방산 협력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상호 호혜적인 방산 협력을 더욱 확대·발전시키자고 협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