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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법 기술·달 지도 획득...독자 우주 탐사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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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다누리' 프로젝트는 달까지의 4개월여의 비행을 통해 우주 항법 기술을 처음 경험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후 달의 정밀·자원 지도를 만듭니다.

우리가 발사체 기술을 고도화한다면 독자적인 우주 탐사의 기반이 확보됩니다.

김진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다누리'를 실은 '펠컨 9'의 발사 순간을 지켜보는 연구자들

발사는 성공했지만, 달까지의 긴 여정의 시작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