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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타임머신] "참담하다"..김남길·장나라, 뜬금 결혼설 (과거사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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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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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N년 전 8월 5일 여름은 지금의 여름 만큼이나 뜨거웠고, 연예계도 ‘핫’했다. 배우 김남길과 장나라의 뜬금없는 결혼설에 하루가 떠들썩 했고,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 유리창을 한 남성이 둔기로 파손해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초신성 멤버 광수는 일본 여배우와 불륜설이 휩싸였다.

▲ “참담하다”…김남길·장나라 뜬금 결혼설

2019년 8월 5일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남길과 장나라가 7년 열애 끝에 11월 결혼한다는 게시물이 확산됐다. 해당 글에는 한 온라인 연예 매체가 이날 새벽 1시 40분께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 기사를 게재했다가 바로 삭제했다는 주장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는 가짜뉴스였다. 김남길 측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명된다.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할 것”이라고 밝혔고, 장나라 측도 “김남길과 결혼설 조작, 유포와 관려해 제보글을 수집 중이다. 법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나라도 SNS를 통해 “이 글은 해명도 변명도 아니다. 참담하다. 누군가 밑도 끝도 없이 끄적인 글이 하룻밤 사이에 사실처럼 여겨지고, 이야기되고 있다. 이유도 근거도 없이 조롱당하는 기분이다. 앞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있을까 두렵기까지 하다. 아니다. 개인적으로 뵌 일도 없고 연락처도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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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민 혼비백산…라디오 오픈스튜디오 대형 유리창 파손

2020년 8월 5일,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오후 3시 40분께 서울 여의도 KBS 본관 1층에 위치한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의 유리창을 곡괭이로 내리치면서 통유리가 깨지는 일이 발생했다. 약 10초 동안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청취자들에게도 들렸고, 당시 오픈 스튜디오에서는 KBS 쿨FM ‘황정민의 뮤직쇼’가 생방송 중이었다. 해당 남성은 경찰에 체포됐고, 라디오를 진행하던 황정민 등을 비롯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심리적 안정을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해당 남성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어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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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신성 광수, 일본 여배우와 불륜설

2021년 8월 5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초신성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시노하라 료코가 이혼한 이유가 광수라고 밝혔고, 광수와 료코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을 착용한 게 불륜의 단서라고 주장했다. 이에 광수 측은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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