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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안하는게 아까워"…송골매·룰라 등 "어게인 8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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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설의 록밴드 '송골매'의 두 주축인 배철수, 구창모 씨가 40년 만에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90년대를 대표했던 가수들도 타임캡슐을 타고 돌아온다고 하는데요, 이루라 기자와 함께 시간여행 떠나보시죠.

[리포트]
어색하게 포옹하는 송골매의 두 원년 멤버. 송골매 4집 발매 즈음 구창모 씨가 탈퇴한 이후 거의 40년 만의 재결성입니다.

배철수 / 송골매
"저는 구창모 씨가 노래 안하고 있는 게 굉장히 아깝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