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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 팬 앞에선 손웅정 "손흥민 월클? 중요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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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모두가 '손흥민은 월드클래스'라고 할 때, 아니라고 말한 유일한 사람입니다. 손흥민의 아버지 손웅정 씨가 작가로 팬들과 만났습니다.

팬들도 똑같은 질문을 했는데, 뭐라고 답했을지 오선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는 아들 뒤에 늘 그림자처럼 함께했던 한 사람, 오늘만큼은 '손흥민의 아버지'도 축구 감독도 아닌 '작가 손웅정'으로 독자들 앞에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