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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지 마요' 이대호 "제가 한 말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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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41살, 은퇴를 선언한 시즌에 한 경기에 안타 4개를 몰아치고 타율 1위를 달리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롯데의 이대호 선수인데요.

이 선수 이대로 떠나보낼 수 있을까요?

송기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많게는 21살이나 어린 후배들 앞에서 41살 동갑내기 두 친구는 굉장했습니다.

홈런 2개를 쏘아 올린 SSG 추신수와 함께 이대호는 4안타의 화려한 타격쇼를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