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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이유비, 종잇장 몸매로 태국 날아가.. 인형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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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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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유비가 태국 여행 중인 깜짝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유비가 개인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마치 인형같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리여리한 비주얼이 트껴지게 하는 비치패션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그러면서 그는 "빨갛게 익었따아"며 귀여운 멘트를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유비가 태그한 장소는 태국 코사무이 야시장 쪽에서 유명한 명소로 꼽히는 곳이라, 그가 현재 태국여행 중임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큰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2011년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유미의 세포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지난 10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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