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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집값, 불안한 전조증상...서울도 억 단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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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에 있는 5천6백여 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지난해 10월 전용면적 84㎡가 27억 원 신고가에 거래됐는데, 지난달 1일에는 24억 원, 20일에는 23억5천만 원에 손바뀜됐습니다.

[인근 공인중개사 : '영끌'(대출 끌어모아서 투자)해서 산 사람들, 그런 사람이 금리 올라가고 집값 하락할까 봐 무서워서 (매물을) 던지는 느낌…. 같은 레벨(수준)에 비해서 2~3억 원 떨어져야지 그런 것만 하나씩 사는 거죠. 손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