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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타자 이승엽, 두산 화수분야구의 산실 방문 “후배들아 1군에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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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이천 두산베어스파크를 방문한 이승엽 KBO 홍보대사 / 이승엽 KBO 홍보대사 SNS 캡처


[OSEN=이후광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 KBO 홍보대사가 두산 베어스 화수분야구의 산실인 이천 두산베어스파크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오늘(6일)은 이천 두산베어스파크를 다녀왔습니다”라며 “두산 단장님께서 야구선배시기에 자연스럽게 후배들을 위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두산 2군 캠프인 베어스파크 방문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무더위 속 베어스파크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타자들의 타격 훈련을 촬영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실제 타격 훈련 영상을 SNS에 게재하기도 했다.

이승엽 홍보대사는 “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선수들을 보며 옛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여기 있는 선수들이 성실히 운동하며 준비해서 잠실야구장에서 해설자와 선수로 만나길 기대합니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아울러 “선수들도 공부가 됐겠지만 저에게도 후배들과의 만남을 만들어주신 두산 베어스에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한국 야구의 주인공이 되길. 후배들아 지켜본다. 1군에서 보자”라는 덕담도 잊지 않았다.

한편 두산 2군은 퓨처스리그 북부리그 최하위(20승 4무 36패)에 머물러 있다.

/backligh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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