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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 등근육 과시하더니…소시 수영에 '헬스장 텃세'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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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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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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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배우 진서연과 티격태격 친분을 자랑했다.

수영은 지난 7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그만 키워. 쫓아가기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진서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서연은 헬스장에서 팔을 양쪽으로 벌리고 운동으로 다진 등 근육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진서연은 SNS에 해당 글을 공유한 뒤 "텃세 부린다. 나와라"라고 엄포를 놔 웃음을 자아냈다.

둘은 지난 5월에도 SNS에 함께 운동하는 영상을 올리며 친분을 드러냈다. 당시에도 진서연은 "신규 회원 수영님께 텃세 부리는 중"이라며 수영에게 장난을 쳤다.

수영과 진서연은 2020년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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