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발리댁' 가희, 티만 입은 줄 알고 깜짝…구릿빛 피부에 블랙 비키니 찰떡이네[★SNS]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6일 자신의 SNS에 “여행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과감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펑퍼짐한 티셔츠에 비키니 하의를 입은 그는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가희는 2016년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 거주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notglasses@sportsseoul.com
사진|가희 SNS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