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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성상납 의혹' 결론은…징계든 아니든 혼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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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 여부가 잠시 후 7시 윤리위에서 결정이 됩니다. 이 대표가 직접 출석해 소명하는 절차를 거치는데요. 여권 내에선 징계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가 읽히긴 합니다. 다만 징계를 하든 하지 않든 당분간 혼란은 불가피해 보이죠. 대통령실 관계자는 "당내 갈등 지속은 국민이 원하는 것도 바라는 것도 아니"라는 입장도 냈습니다. 관련 소식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