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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우리 집 강아지 진료기록, 동물병원에 달라고 해 본 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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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양육 313만 가구 시대, 이제 반려동물을 가족과 다름 없이, 아니 가족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죠. 이준원 씨도 지난 5월 24일, 아들 같았던 5살 난 치와와 짱아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어금니가 상해 염증이 퍼질 수 있으니 뽑는 게 좋겠다는 수의사의 소견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발치 수술을 앞두고 짱아를 의료진에게 맡긴 채,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이 씨. 그런데 짱아가 쓰러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위험한 상황이라는 얘기를 듣고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답답한 마음에 의료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들어가보니 짱아가 CPR 중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짱아는 결국 숨을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