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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성산대교 남·북단 재보수 방침...이르면 9월쯤 감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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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3월 한강 성산대교 부실시공으로 남단 바닥 판에 무더기 균열이 발생했다는 소식 YTN이 단독으로 보도해드렸는데요.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상세한 조사를 지시한 뒤 북단 바닥 판에서도 균열이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결국 성산대교를 전면 재보수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황윤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