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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우주소녀 콘서트 온 김태리, 사진 찍다 제재 당해"('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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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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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배우 김태리와 우정을 자랑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황치열, 게스트로는 최근 컴백한 그룹 우주소녀와 가수 김희재가 출연했다.

이날 DJ 황치열은 청취자들이 '컬투쇼'에 보낸 문자를 소개하며 "보나 씨가 아이돌인 줄 몰랐다는 문자가 정말 많이 온다. 보나 씨는 이번에 도전한 연기 어땠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보나는 "드라마에서 '고유림' 역할을 맡았다. 펜싱 국가대표 역할이었는데 선수처럼 펜싱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김태리 선배와도 많은 추억을 쌓아서 좋았다. 저희 콘서트에도 방문해 주셨다"며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보나와 김태리는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뜨거운 ‘펜싱우정’을 선보이며 워맨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태균이 "김태리씨가 우주소녀 콘서트에서 제재를 당했다고 한다. 무슨 일인가?"라고 궁금해했다.

연정은 "보나를 응원하러 저희 콘서트에 와주셨다. 원래 콘서트 내부에서는 사진이나 영상을 찍으면 안 된다. 태리 선배님이 콘서트를 자주 다니시는 게 아니면 모를 수 있다"며 "보나가 나오는 파트마다 휴대폰을 들어서 영상이랑 사진을 찍으셨는데 근처에 있던 요원이 제재한 것이다. 머쓱하게 핸드폰을 내렸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우주소녀는 지난 5일 스페셜 싱글 ‘시퀀스(Sequence)’로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라스트 시퀀스’는 우주소녀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넘치는 열정을 그대로 이어받는 팝 스타일 댄스곡이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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