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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초등학생 때부터 장윤정 찐 팬...팬클럽 회장도 날 알아"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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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출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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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지윤기자] 가수 김희재가 ‘성덕(성공한 덕후)’이었단 사실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희재와 그룹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재는 자신이 ‘장윤정 덕후’였다고 공개했다. 김희재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장윤정 팬클럽이었다. 이 사진은 팬미팅 때 사진이다”며 앳된 장윤정 옆에 수줍은 초등학생 김희재의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팬클럽 회장님도 날 알고 있었다. 장윤정에게 TV조선 ‘미스터 트롯’이 끝나고 따로 얘기했더니 깜짝 놀랬다”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김희재는 지난달 27일 첫 정규 앨범 ‘희재(熙栽)’를 발매했다. merry061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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