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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허성태를 빠지게 한 정우성 DJ의 선곡 센스? ('헌트' 제작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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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 정우성 씨가 23년 만에 의기투합한 영화 '헌트'가 이번 여름 극장가를 정조준한다.

오늘(5일) 영화 '헌트' 제작보고회가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이정재 감독, 배우 정우성, 전혜진, 허성태 씨가 참석했다.

오는 8월 10일 개봉하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