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박승희, 엄마된다 “최근 소중한 생명 찾아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박승희. 사진ㅣSBS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임신 사실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의 결승전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FC국대패밀리가 우승을 차지했다.

영상에 깜짝 등장한 박승희는 “최근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어 정말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경기를 못 뛰어서 아쉽지만 꼭 순산하고 나중에 돌아올 수 있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골때녀’를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승희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한 뒤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 가방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5세 연상 패션브랜드 대표와 결혼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