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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황보라 결혼 축하 봇물..부케는 김지민? "언니 행복 제일 바라" (종합)[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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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박소영 기자] 황보라가 마침내 김용건의 며느리가 된다.

황보라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오는 11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저의 동반자인 그분과 결혼을 합니다.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황보라의 ‘그분’은 김용건의 둘째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이다. 차현우라는 가명으로 배우 활동을 펼치기도 했지만 본명인 김영훈으로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로 지내고 있다. 황보라와 김영훈은 2014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해 10년째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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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두 사람을 향해 축하가 이틀째 쏟아지고 있다. 아이비는 “어머어머 축하해 보라야”라는 댓글을 남겼고 황보라는 “언니 고마워용 ㅎㅎ먼저 갈게유 오셔야죠”라고 답했다. 먼저 간 전혜빈은 “드디어!!!! 축하해 보라야^^ 결혼은 참 좋아”라고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와 공개 연애 중인 김지민은 “울언니 내가 진짜 사랑하는 거 알지? 그만큼 언니 행복 제일 바라고 바랄거야”라는 감동 메시지를 전했다. 신승환은 “감축드립니다. 내가 아는 그 분 이지예?”라는 댓글을 남겨 황보라를 미소 짓게 했다.

이들 외에 박승희, 김진수, 여현수, 이재은, 미자 등도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라면 광고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까지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와 SBS ‘하이에나’ 등에서 존재감을 자랑했다. 특히 각종 예능에 나와 예비 시아주버님 하정우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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