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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딸, 엄마 임세령과 파리 샤넬 패션쇼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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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딸 원주(18)양과 어머니인 임세령(45) 대상그룹 부회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패션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식 석상에서 임 부회장과 원주시가 함께 목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패션잡지 베니티 페어'의 라디카 존스 편집장의 SNS에 올린 영상에서 임 부회장과 원주 양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2/23 가을-겨울 오뜨꾸뛰르 패션쇼'에 참석했다. 또한 최근 샤넬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패션쇼 영상에서도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패션쇼는 패션계 인사와 연예인, 유명 고객 등이 최대된다. 이들은 맨 앞줄에서 관람을 했다.

두 사람이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원주 씨는 지난 27일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의 장녀인 진희 씨 결혼식에 이재용 부회장과 참석했었다.

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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