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오늘 세계는] "러군 루한스크이어 도네츠크로"..."경제 둔화 감수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 주를 점령한 러시아군의 공세는 오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긴 전쟁의 여파에 세계 경제가 요동치면서 미국은 또 한차례의 금리 인상을 준비하고 있고,

에너지 부족에 허덕이고 있는 유럽은 원자력과 천연가스에 '친환경'이란 이름을 쓰는 걸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국제부 뉴스룸을 연결합니다. 이승훈 기자!

루한스크를 점령한 러시아가 돈바스의 남은 지역인 도네츠크 장악을 위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