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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6촌 부속실 근무‥대통령실 "문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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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외가 6촌인 최 모씨가 대통령실 부속실에 채용된 것을 두고 대통령실이 "인척 관계인 것은 임용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최 씨가 경선부터 여러 업무를 수행해 업무 연속성 측면에서 대통령실에 임용됐고, 오랫동안 대기업에서 근무한 경력을 감안할 때 임용에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운영했던 코바나 컨텐츠 직원들이 대통실에 채용되고 이원모 인사비서관의 배우자이자 민간인인 신 모씨가 대통령 순방에 동행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대통령과의 사적 인연이 업무와 채용에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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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기자(hoho0131@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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