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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품 떠난 제시 "은퇴 아냐..진실은 드러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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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제시. 출처| 제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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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가수 제시가 소속사 피네이션을 떠나며 심경을 밝혔다.

6일 제시는 자신의 SNS에 짧은 영어 글을 올렸다.

제시는 “사람들이 지금 내 상황에 추측할 수 있다는 건 이해하지만,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날 것이다”라며 “정중히 부탁하는데 잠시 숨 고를 시간을 달라(2005년부터 쉬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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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SNS 글. 출처| 제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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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난 은퇴하지 않는 점이다. 이제 시작일뿐”이라며 “팬들의 무조건적인 지지와 응원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피네이션 평생 사랑해”라고 몸담았던 소속사 피네이션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지난 6일 피네이션은 “제시(Jessi)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당사와 제시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며 “피네이션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서 피네이션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제시의 행보를 응원할 것이며,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알렸다. 피네이션은 지난 2019년 가수 싸이가 설립했다.
namsy@sportsseoul.com

아래는 제시 SNS 글 전문.

I understand people can make assumptions right now based on my current situation...but the truth shall reveal itself in a matter of time..
Respectfully...please give me some time to collect my thoughts and breathe a bit.. (I haven‘t rested since 2005) but one thing for sure is that this GIRL is NOT retiring. I’m only getting started. Thank you Jebbies for your unconditional love and support.. And lastly love you Pnation fo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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