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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힘입어 극장가 장악…지금은 '속편'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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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거리두기가 풀리면서 활기를 띠고 있는 최근 극장가에 눈에 띄는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흥행영화 목록을 보면, 속편이 많다는 건데, 이주형 기자가 그 현상과 배경을 분석했습니다.

<기자>

올해 흥행 1위 영화는 단연 '1천200만 영화' '범죄도시2'입니다.

5년 만에 나온 속편으로 전작의 캐릭터와 인기를 이어받고, 뛰어넘었습니다.

[마동석/'범죄도시2' 제작·주연 : 1편과 2편이 지나면 또 3, 4편이 나오고 프랜차이즈 영화로 발전할 수 있게 기획을 해 놓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