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 정부와 불편한 동거 끝에…한동수 · 홍장표 사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전 정부 주요 인사들이 자리를 내놓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일 때 징계에 관여했던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소득주도성장 정책의 설계자인 홍장표 KDI 원장도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관진 기자입니다.

<기자>

2019년 10월 퇴임을 앞둔 조국 전 법무장관 제청으로 임명된 한동수 감찰부장.

임명 직후부터 당시 검찰총장이던 윤석열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