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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재벌가 사위설’까지 있었는데..♥은보아, 베이글 가게 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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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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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맛집을 방문한 일상을 공개했다.

은보아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베이글 집에서 너무 다 맛있어서 정작 베이글사진이 없네… 맛있어서 베이글은 포장까지해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나 취직시켜준데서... 준범아 너무 붙었니 나??”라고 덧붙이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은보아는 베이지 스커트에 명품 티셔츠를 입고 명품가방을 멘 채 와인을 마시며 먹음직스러운 음식 등을 먹은 걸 인증하고 있다.

오지호는 은보아와 결혼 후 ‘재벌가 사위설’이 불거졌는데 방송에서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은보아는 의류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보아는 2014년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많은 사랑을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은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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