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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 따라갈 수 없는 '비주얼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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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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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는 최근 'BTS WEEKEND Behind Cut: JIN'라는 제목과 함께 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어린왕자처럼 신비롭고 아름다운 외모와 명화같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비주얼센터'의 위엄을 보였다.

이마를 덮은 자연스러운 브라운 헤어 스타일과 맑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자아낸 극강의 아름다움은 팬의 마음을 뜨겁게 달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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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셔츠와 낮은 채도의 가디건을 매치한 진은 환상적인 피지컬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진은 책상에 비스듬히 기대며 깊은 눈빛을 짓기도 하고 쌓여있는 책에 턱을 괴곤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진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미스터리한 눈빛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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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역시 비주얼센터', '진의 외모는 변하질 않아', '이게 바로 월드 클래스 비주얼이다', '분위기가 너무 신비로워', '이 세상 잘생김은 다 끌어모은 거 같아', '어깨 정말 넓은데 얼굴로 먼저 시선집중', '동화속에서 나온 왕자님같아', '석진이 얼굴만 보면 아무 말도 안나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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