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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떠나 은퇴?…제시 "진실 드러날 것" 호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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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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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제시가 3년 만에 피네이션을 떠나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제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네이션과의 전속계약 만료와 관련된 영문 글을 남겼다.

제시는 글에서 "사람들이 현재 나의 상황을 두고 여러 추측들을 내놓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진실이 드러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며 "부디 잠시 생각과 숨을 고를 시간을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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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5년 데뷔 이후 한 번도 쉬어본 적 없다는 그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절대 은퇴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향한 팬들의 조건 없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피네이션은 전날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시와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피네이션은 "첫 번째 아티스트로서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한 제시는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는 아티스트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응원할 것이며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사진=제시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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