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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남편 폭로 "업무태만이라고 성실하게 먹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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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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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태리가 유치원 가면서 오늘은 꼭 엄마아빠가 같이 데릴러 오라고 해서 하원 기다리다가 오랜만에 둘이 데이트했어요. 오늘은 오랜만에 영화도 보고 싶었지만 태리아빠 저녁 약속 있다고 강남 어딘가에서 밥 먹고 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선정은 "밥집을 늘 5차까지 쉽게 가는 사람... 살쪄서 얼굴이 온화해졌지만 알고보면 마른체질인 사람... 뚱돌맨 이름 지키고 싶어서 열심히 먹고 유지하는 사람... 살 빠지면 업무태만이라고 성실하게 먹는 사람... 그 사람이 내 남편이라고 왜 말을 못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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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어딘가를 향해 손을 들고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 속 최선정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선정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강탈했다.

최선정은 2018년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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