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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건강 정보] 10초간 한 발로 못 서면 건강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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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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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 한 발 서기를 오래 할 수 있느냐가 장수 지표로 제시됐다. 영국 스포츠의학 저널은 팔을 옆구리에 붙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 채, 한쪽 발의 앞부분을 반대쪽 종아리 뒤에 붙인 후, 한 발로 서 있기를 했을 때 10초 동안 그 자세를 유지 하는 데 실패한 사람은 향후 10년 내에 사망할 위험이 84% 더 높다고 발표했다. 실패 그룹은 당뇨병·비만·고혈압·심장 질환 등을 겪는 환자가 많았고, 나이가 들수록 실패 가능성이 더 높았다. 저널은 균형감 검사를 노인 건강 지표로 쓰도록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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