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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35세 ‘냉동인간’ “술 거의 안 마셔…샐러드·한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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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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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한승연(35)이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YG STAGE’에는 한승연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승연은 자신의 연관 검색어와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승연은 “요즘 취미 찾기를 하고 있다. 실내 클라이밍, 도자기 체험도 해보고 있다”고 전했다.

연관 검색어로 ‘나이’가 나오자 “그냥 냉동인간쯤으로 생각해주면 안 되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동안이라고 하시니까 기대에 부응해야 하나 싶다. 원동력이자 부담인 것 같다”며 “술 거의 안 마시고 마지막 치킨, 피자, 햄버거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난다. 샐러드, 한식(만 먹는다)”고 밝혔다.

또 “운동도 3일에 한 번씩 2시간 홈트를 하고 있다. 탄력은 운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복근이 생기면 노래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중학교 때 밤에 매일 윗몸일으키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카라 출신 허영지와 닮았다는 말에 한승연은 “느낌이 좀 비슷하다. 전 영지가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 키도 크고 저보다 뚜렷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YG STAGE’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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