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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에 가려진 신씨의 마드리드 행적‥커지는 비선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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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그럼 이번 사안 취재한 정치팀 이기주 기자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 기자, 이번 취재를 어떻게 시작하게 된 겁니까?

◀ 기자 ▶

제가 신 씨에 대한 취재를 시작한 건 윤석열 대통령 취임 직후인 5월 중순부터였는데요.

대통령실 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신원조회, 그러니까 인사검증 대상에 인사비서관의 아내가 들어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미 그때 신 씨는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서 김건희 여사 담당 업무를 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