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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연하♥’ 오종혁, 출산 하루 앞두고 응급실…“힘내자 색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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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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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출신 배우 오종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6일 오종혁은 개인 SNS에 “카운트다운. 어제 응급으로 병원에 와서 입원하고 아마도 내일이면 또복이를 만날 듯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출산을 앞둔 오종혁 아내의 모습이 담겼다. 오종혁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곁을 지키고 있다.

이어 오종혁은 “10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엄마 고생 적게 시키고 잘 자라준 또복이가 심술을 부리기 시작하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네”라며 “조금만 더 힘내자 색시야. 오또복 너 나오기만 해”라고 덧붙였다.

오종혁은 지난해 4월 7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12월 임신을 알렸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오종혁 인스타그램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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