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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예계 루머와 악플러

'故최진실 딸' 최준희, 77세 외할머니 손절설 루머맞네..뭉클한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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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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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최준희가 본가에 내려가 외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HAPPY 77"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의 외할머니가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촛불을 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은 이날 찍은 것으로, 최준희는 할머니의 생일을 맞아 일부러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본가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고 최진실의 친모인 외할머니는 과거 환희, 준희 남매의 육아를 도맡아 한 집에 살기도 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외할머니랑은 연락 끊고 사시나요??"라며 관계를 궁금해했고, 최준희는 "엥? 전혀..?"라며 주고 받은 메시지를 업로드했다. 최준희의 외할머니는 "내가 먹어본 중에 제일 맛있어. 내 입에 딱이야. 제과점해도 되겠다. 고마워 잘 자~"라며 손녀의 선물을 고마워했다. 최준희가 메시지를 직접 공개하면서 학대 논란, 불화설 등 루머를 일축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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