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중계진·이벤트 라인업 확정...'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주일 앞으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쿠팡플레이가 주최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1차전인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 간의 친선경기가 일주일 뒤인 7월 13일(수)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해당 경기는 지난 6월 17일 쿠팡플레이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예매권을 판매해 빠르게 전량이 매진된 바 있다.

이번 팀 K리그와 토트넘 간의 친선경기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 다채롭고 즐거운 축구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쿠팡플레이가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준비한 행사다. 양자가 지난 4월 K리그의 발전과 팬 베이스 확장을 목표로 체결한 포괄적 파트너십의 일환이기도 하다.

1차전 사흘 뒤인 7월 16일(토)에는 스페인 라리가 산탄데르의 강호 ‘세비야 FC’(이하 세비야)와 토트넘 간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차전 예매권 역시 지난 6월 19일 전석 판매 완료된 바 있다.

이번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중계진도 화려하게 구성된다. 1차전은 축구 중계의 간판이자 K리그 중계에서 활약 중인 배성재 캐스터, 2002 월드컵 주역 멤버이자 前 토트넘 선수인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와 토트넘 경기 생중계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장지현 해설위원이 중계진을 맡는다. 스페셜 리포터로는 최근 K리그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오하영이 합류한다.

경기 전후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쿠팡플레이는 OTT 플랫폼 최초로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현장에서 프리뷰쇼를 방영할 예정이다. 프리뷰쇼는 ▲팀 K리그와 토트넘에 대한 다각적인 정보 ▲팀별 라커룸 공개 ▲손흥민 선수 단독 인터뷰 ▲팀별 감독 인터뷰 등 신선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경기 종료 후에도 공식 기자회견까지 중계를 이어가며 총 4시간 30여분 간 생중계를 통해 축구 경기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장면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1차전 경기는 7월 13일 저녁 6시 30분부터 ‘쿠팡플레이’를 통해 볼 수 있다.

2차전 중계진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배성재 캐스터, 장지현 해설위원으로 구성되며, 오하영이 다시 한번 스페셜 리포터를 맡게 된다. 경기 전 진행될 프리뷰 쇼에서는 대한민국 1호 라리가 선수인 이천수 선수가 세비야의 일일코치로 활동하는 모습을 담을 계획이다. 또한, 라키티치, 라멜라, 나바스 등 세비야의 유명 선수들이 국내에서 겪은 에피소드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2차전 경기는 7월 16일 저녁 6시 30분부터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각 팀은 경기 외에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팀 K리그는 오픈 트레이닝과 팬사인회, 사회공헌활동 등 K리그 팬들과 적극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오픈 트레이닝과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유스 클리닉 등을 통해 국내 토트넘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 금번에 처음 내한하는 세비야 역시 오픈 트레이닝을 통해 국내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티켓은 쿠팡 와우 멤버십에 가입된 회원들에 한해 구매 가능했으며, 쿠팡플레이가 제공하는 스마트티켓을 사용 시 현장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을 발급받을 필요 없이 즉각 게이트로 입장할 수 있다. 스마트티켓은 각 경기일 7일 전부터 쿠팡플레이 앱에서 발급 가능하다.

또한, 쿠팡플레이는 스마트티켓의 불법 유통·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스마트 티켓의 화면 상 노출되는 실시간 타이머와 바 형태의 오·남용 방지 영상 그리고 상단 이미지 상 노출되는 경고 문구 등을 통해 경기 당일 현장에서의 티켓 불법 유통·거래 방지책을 마련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모든 경기는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서만 시청할 수 있다. 쿠팡플레이는 모바일, 태블릿, PC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스마트 TV에서도 즐길 수 있어 실시간 스포츠 경기를 대형 화면으로 생생하게 관전할 수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