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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역빵'으로 전치 4주..."술 먹이고 2시간 무차별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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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군대 은어로 쓰이는 이른바 '전역빵'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전역을 앞둔 병사에게 사회로의 복귀를 축하하고, 헤어짐의 아쉬움을 전한다는 명분으로 이뤄지는 폭력 행위입니다.

최근 해군 1함대에서 2시간 넘게 술까지 먹여가며 집단 구타를 해 4주 진단을 받은 사건이 YTN 취재로 밝혀졌는데요.

스튜디오에 나와 있는 황윤태 기자에게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전역을 축하한다는 의미로 이뤄진다는 이른바 '전역빵'으로 도대체 얼마나 다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