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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연극 복귀 임박…되찾은 밝은 미소 "천...천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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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선호가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6일 연극 '터칭 더 보이드' 인스타그램에는 "천.....천잰데??????? ㅋㅋㅋㅋㅋㅋ '터칭 더 보이드' 개막 D-2 키워드와 함께하는 디데이 인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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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선호 조가 뽑은 키워드는? #조 #새라 '산에서 조, 새라, 사이먼, 리처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트원씨어터 2관 2022.7.8. - 2022.9.18."이라고 덧붙였다.

세라, 조라고 적힌 종이를 고른 김선호는 영상에서 "산에서 조, 새라, 사이먼, 리처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빨리 보러와주세요. 개막 2일 남았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터칭 더 보이드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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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연극 '터칭 더 보이드'로 복귀한다.

1985년, 아무도 등반하지 않은 페루 안데스 산맥 시울라 그란데의 서쪽 빙벽을 알파인 스타일로 등정한 영국인 산악가 조 심슨(Joe Simpson)과 사이먼 예이츠(Simon Yates)의 생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거대한 설산, 냉혹한 대자연에 갇힌 공포, 그 공포를 이겨낸 생의 투지를 담는다.

김선호는 조난사고로 설산에 고립된 조 역을 맡는다. 신성민, 이휘종과 트리플 캐스팅됐다. 7월 8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한다.

사진= 터칭더보이드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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